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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UKJUNGSA 2021. 9. 15.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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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이 급한 이에게 ㄴ대출은 오아시스다. 하지만 대출 이자가 너무 높은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상황이 오래된다면, 대출은 족쇄가 된다. 1금융권 문턱을 넘지 못한 이들은 이자가 두 자리 수인 저축은행, 캐피탈, 카드론 등 2금융권 문을 두드리거나 사채를 써야 하는데, 최악의 경우 대출 돌려막기에 허덕이게 될 수도 있다.

신용에 따라 대출 금리 차가 극과극인 ‘금리 절벽’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나선 스타트업이 있다. 국내 최초로 ‘중금리 대출’을 시작한 핀테크 기업 8퍼센트다. 8퍼센트는 자금이 필요한 개인이나 사업자를 다수의 투자자와 바로 연결하는 P2P(peer to peer lending)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온라인으로만 거래해 운영비, 인건비, 임대료 등을 아낀 만큼 대출 이자를 낮췄다. 투자자들에게는 연 평균 6% 내외의 수익을 제공한다. 1금융권 은행원 출신인 8퍼센트 이효진 대표는 왜 중신용자에게 주목했을까. 이 대표를 만나 그 이유를 들었다.

[출처] 포항공대 출신 은행원, 연 20% 이자 대기업 직원에 놀라서 벌인 일|작성자 경제 하티스트ㄴㄴ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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